미주한인 총연합 회장 선거 2파전
03/29/11
미주한인총연합회 회장 후보등록 마감일이 26일로 다가온 가운데 24일 2파전으로 치러지게됐다.
애리조나 한인회장(현 총연 이사장) 김재권에 이어 유진철 죠지아 어거스타 한인회장(총연 간사)
이 레스톤 사무실에서 등록을 마쳤다. 김진철 후보는 동포들에게 실질적인 역활을 하는 모습이 되
겠다며 포부를 밝혔고 170여개 지역한인회가 네트웍 시스템을 구축 조직적인 활동을 할것이며 서
남부 한인회순으로 연합회를 운영할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철후보는 1.5세로서 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차세대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히고 2세들이 정계
나 주류사회에 진출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겠다고 밝혔다. 이번 돌아올 선거에는 800여명이 투
표에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5월28일 시카고 힐튼호텔에서 치러진다. 지금까지 650명의 정회원들
이 유권자등록을 마쳤다.
글로벌 김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