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사살돼
05/02/11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미 정보당국에 의해 사살됐다고 긴급이 언론들은 1일 보도
했다. 9.11을 테러를 주도한 라덴은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에서 은둔한것으로 밝혀짐에따라 미정
보당국의 작전 결과로 이슬라마바드 외곽의 한가옥에서 사살됐다고 전했다. 빈라덴은 머리에 총격
을 받고 DNA 분석을 통해 신원이 확인됐다고 CNN은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빈라덴이 사망한
사실을 보고받고 긴급회의에 들어갔으며 지난주에 작전명령을 승인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전 세계 서방국가들은 빈라덴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하고 알카에다의 보복공격이 있을 가능성에 대
비 테러 보안수준을 격상시키는등 비상체제에 들어갔으며, 빈라덴의 사망 소식을 입증할때까지 오
바마 대통령과 안보팀의 역활이 컷던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1일 전했다.
글로벌 오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