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정상회담, 3~4주 내 개최 가능성
04/30/18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시건주 워싱턴에서 열린 캠페인장에서 “3~4주내로 회담이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며 “한반도의 비핵화 관련 매우 중요한 만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조기 회담 개최가 필요하다는데 동의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5~6월 중 열릴 것으로 예상된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5월 중으로 특정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회담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