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58주년 기념행사 전국각지에서 열어
07/28/11
“이제 대한민국은 통일강성대국으로 가야합니다”
“2012년~2015년 통일의 문을 여는해, 여러분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제28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6.25전쟁 휴정협정58주년 기념일을 맞이해 워싱톤을 26일 방문 미 연방하원의원 레이번 빌딩에서 축하 멧세지를 나눴다.
박 처장은 이날 행사에서 “오늘날이 오기까지는 정부지원과 희생이 현실적으로 있었기에 가능한것입니다”란 서두로 대한민국은 G20정상회담을 개최하면서 세계 선두대열에 올라섰으며 2~3년후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무역대국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유치, 세계메이져급 올림픽을 치루면서 전세계 5위에 급부상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있지만 한 가지 고민할 과제는 북한이 핵개발 노력에 주력하고 있어 이문제를 잘풀어 나갈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뉴욕에 도착한 북한 김계관 제1외무성이 도착해 북핵문제를 가지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는 것 같지만 북한의 속셈은 미국과 평화를 체결한후 안정시킨다음 다음단계는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해체를 노려 적화통일 정책을 펼치려는 고도의 속임수가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박 정부는 미국과 공존 서로의 동맹관계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북한의 침공불가 방침과 한미상호 방호조약, 미국의 작전권이양등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정규성 재향군인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무궁한 발전할수 있도록 염원해야하며 멀리서나마 한국의 발전상을 우린 지켜보고있다며 단결력을 강조했다. 또한 대한태권도협 준리회장은 동방의등불인 대한민국이” 트루토피아”를 통해 평화로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처장은 재향군인협회회원14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발전했으며 그 정신력을 이어받은 후배들이 그뜻을 기려 큰일들을하는 대열에 당당하게 설수있다고 말했다.
박승춘처장은 육군사관학교 27기 졸업, 육군중장 출신으로 군단장을 역임 합동참모본부정보참모본부장을 지냈으며 올 2월23일, 제 28대 국가보훈처장으로 발령났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