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져지, 필립권 대법원판사 지명 부결

 뉴져지 한인사회는 필립권 대법원판사 지명  부결에 큰 충격에 빠져있다.


22일 뉴져지 상원이 인준에 거부하면서 예견된 결과였고 정치적 희생양이 된거 아니냐며 울분을 토했다.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대법원판사로 인준을 기대했던 만큼 한인사회는 충격에 휩싸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다시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트리한인회는 앤드류 김 전회장과 박정호 전 이사장은 23일 모임을 갖고 한인정치력 신장에 출범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이제는 두번다시 수모를 겪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팰팍 부시장인 제이슨 김도 충격적인 일을 우리는 겪었다며 차세대인 1.5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져버렸다고 전하고 권 지명자는 정치적인 희생양이 됐다고 울분을 토했다.


지역 신문 일간지 레코드는 권지명자의 인준은 예견된 것이였다고 보도하고 뉴져지 주 대법원판사 인준은 한명씩 번갈아가며 균형을 유지했다고 전하고 크리스티 주지사가 이런 관행을 무시하며 민주당 인준 거부사태를 몰고왔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김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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