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 정상회의 개막 울려
03/26/122012년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개막식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핵테러 방지를 위한 역사적인 개막식에서는 북한의 비핵화와 로켓발사등에 대한 북한의 해법이 나올지 주목된다.
53개 국가가 참석하는 이자리에는 버락 오바마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드미트리 메르베데프 러시아 대통령,노다 요시히코 일본총리등 53개 국가 정상들과 유엔.국제원자력기구,인터폴,유럽연합등 4개 국제기구의 수장들이 참석한다.
공식 환영행사로 진행되는 이날 회의에는 비핵화 현황과 고농축 핵물질 폐기물등 이행 상황들을 점검 했다.
또한 두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27일에는 원자력시설에 대한 물리적 보호강화, 핵물질 불법거래 차단,무기급 핵물질 제거등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회의의 주제는 북한의 로켓발사 문제와 비핵화등을 중점으로 논의하며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대북 식량지원과 북한의 광명3호 로켓발사등 대책을 강구하게된다.
글로벌 최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