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령 세계화기념사업회 창립…초대 회장에 이재권 추대
10/07/26미국·캐나다 지역 관계자 50여 명 참석…차기 총회는 애틀랜타에서 개최
박정희대통령 세계화기념사업회가 지난 10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기념관과 로스앤젤레스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창립총회와 ‘박정희대통령 세계화 선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토론토와 밴쿠버를 비롯해 미국 뉴욕, 워싱턴 D.C., 플로리다, 미시간, 애틀랜타, 텍사스, 덴버, 하와이, 캘리포니아 등 각 지역 회장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이재권 창립준비위원장이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으며, 곽인환 덴버 지역회장이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선출됐다. 이진숙은 영상 격려사를 전했으며, 손현보 목사는 현장에 참석해 사업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재권 신임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재외동포 사회의 관심과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반공을 강조한 5·16 정신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경제개발 리더십을 계승해야 한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