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O품앗이운동본부’ 품앗이 정신 전파 위해 워싱턴 지부 창설
05/23/16비영리 사단법인인 H2O 품앗이 운동본부는 우리나라 고유의 미풍양속인 품앗이 정신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이다.특히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감사와 나눔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올바르게 성장해 가도록 하기 위한 뜻 깊은 프로그램들을 이어나가고 있다.이제 그 영력을 해오ㅚ로 넓혀 미국의 심장부인 워싱턴 디씨를 비롯해 미국 6개 도시에 지부를 창설해 품앗이 운동의 세계화 실천에 나선다.
워싱턴 창립행사에는 오는 5월 30일 31일 양일 동안 이경재 이사장(전 방송통신위원장, 전 국회의원)의 참석으로 열릴 계획이며,초대 워싱턴 지부장에는 린다 한 전 워싱턴한인연합회장(현 글로벌 한인연대 회장)이 취임할 예정이다.
1998년부터 Thank you from KOREA, 국회동심한마당, 함께하는 행복품앗이, 포럼/ 아카데미(품앗이, 유머), 편지쓰기(꿈, 사랑, 감사), 지구촌품앗이한마당, 학교밖학교 캠프, 하나되는 음악회 등의 나눔과 봉사사업을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H2O품앗이운동본부는 품앗이 정신을 전세계에 알리고 실천하여 지구촌 화합과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하는 미국 내 각 지부는 그동안 H2O품앗이운동본부가 추진해온 교육, 나눔·봉사, 문화예술 사업을 비롯해 한국전쟁 참전용사 대상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본부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린다 한 워싱턴 지부장은 “H2O품앗이운동본부는 한국의 품앗이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이웃 간에 상부상조하고, 나아가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이 서로 돕는 품앗이운동의 세계화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지구촌 평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동포사회의 화합과 봉사활동에 열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주지부는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순으로 창립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