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능 기준100배오염수 바다로 배출
04/05/11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여파로 파손된 원전기 오염수를 1만천여톤 이상을 바다에 방출해 이지역 오
염이 법정 기준의 100배가 넘어선것으로 밝혀졌다. 일본은 제1원전의 폐기물 집중시설에 고여있
는 1만톤과 오염수 1천500톤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일본은 오염수 100배
가 넘는 양을 바다에 흘려 보냈으며 도쿄전력은 바다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년간
방사선량 1msv를 밑도는 수준이기에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물고기 안에서의 방사성 요
오드는 10배까지 올라갈뿐이라 말하고 계속 모니터링을 할것이며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토통신은 저농도 물질을 바다에 방출한것은 오염수 보관장소에 확보하는것은 타당하지만 고농
도 오염수가 방출되는것은 걱정되는 일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김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