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인 명예의전당 이름올려
04/18/11미국 태권도협회 고단자회는 명예의전당 시상식이 16일 개최됐다.
LA출신 태권도인 3명을 포함 제6회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한인 8명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올
려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준구사범(워싱톤)이 개척자상을 수상했고 지도자상에 정순기사범(뉴
욕) 평화 봉사상에 전동석사범(LA), 태권도인상에는 박철희사범9한국)과 전계배 사범(샌디에고)
김찬용사범(LA),이종환사범(새클라멘토),대사범상에는 김용길사범(LA)등 한인8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시상식에 올랐다.
미국 고단자 태권도협회는 15~17일 정기총회를 갖고 학술포럼과 ,세미나들을 열었다
글로벌 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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