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한인연합회, 애난데일 비지니스 타운으로 만들자
04/02/11
워싱톤 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는 워싱톤 중심지 버지니아 애난데일을 비지니스타운으로 만들자고 한인단체와 업주 애난데일 상공회의소등 대화채널을 위한 2차 간담회를 31일 연합회관에서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주들은 케이코리 버지니아 하원의원(민주)등 패어팩스 관계자와 미팅을 하는 자리에서 한인과 타문화권 상관없이 공동커뮤니티 조성을 하자고 제의했으며 경기가 침체된 시기에서 부동산,식당업, 학원,세탁업,여행업 할것없이 서로가 자기 아이템 개발에 노력한다면 경기회복에 도움을 줄수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한인연합회 최회장은 매년 열어오던 코러스 축제에도 다문화 국가들을 초청 애난데일에서 잘 개최할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며 장소형편이 나아 지는데로 크게 성장 시킬것이라며 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행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부탁했다.
개빈독(Gavin Dock) 상공회의소 회장은 애난데일이 다양한 문화를 가진 독특한 장소때문에 비즈니스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가졌다며 살기 좋은곳으로 만들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계자외 각단체장들이 참여했으며 여성경제인협회 양윤정회장, 민주평통준윤 간사, 한인네트웍크 김명호 대표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타이슨스코너와 같이 재개발 방안도 논의 됐으며 케이코리 하원의원은 다문화 민족이 연결고리로 엮겨 애난데일을 발전 시킨다면 이지역 유명세에 많은 개발에 힘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도울일이 있으면 개인에게 연락할수 있도록 연락망을 구성하자고 말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