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동부 여성 재향군인회 이취임식 열어

 


2011년 여성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버지니아 소재 펠리스식당에서 1일 열렸다.


준윤(평통간사) 사회로 열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는 2주년을 맞아 정기총회를 갖게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850만 회원들과 축하한다고 말했다.


2009년 4월 여성 재향군인회가 최초의 해외 여성회로 출범한 이래 회원간의 친목 도모와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교민사회에 전파하면서 대북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고 전하고 이조직을 가족들에게까지 확대하여 조직을 강화 시키고 안보 대응역량에 한층더 기여를 할것이라고 말했다.


출범 3년차를 맞는 미동부지회 여성회장에 신임 안지영 회장을 추천함으로서 다시한번 단결력과 화합을 중심으로 재정비하여 여성회에 주어진 소명을 다할것이라고 전했다.


여성향군동지회 신임 안지영 회장은 여성회가 향군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지 국가안보에 어떻게 기여를할것인지 서로 고민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여성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에서도 4성 여성장군이 나왔다며 자부심을 갖고 같이 힘을 모아 일한다면 못할일이 없다는걸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글로벌  안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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