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교류
04/07/11
밥 맥도웰 주지사와 한덕수 주미대사가 한국 운전면허 상호 인정에관한 약정식을 5일 가졌다.
한덕수 주미대사는 버지니아 수도 리치몬드 컨퍼런스룸에서 가진 이날 조인식에는 한국간 지속적
인 상호교류 협정식을 가졌다고 밝히고 무역과 관광교류증진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맥도웰
주지사는 5월경 한국을 방문하며 한국간 무역협정이나 수출 기술증진에 협력하기 위해 방문한다
고 밝히고 일본과 중국도 들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역대표단에 수행하는 최정범 연합회장과 전
북버지니아 한인 황원균 회장이 동행할것이며 지미리 버지니아 상무차관과 무역대표단은 15일부
터 17일까지 3일간 방문할것이라고 말했다. 한덕수 주미대사는 양국간의 문화교류면에서도 서로
도움이 될것이며 이번 방문에 주지사의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한대사는 FTA비
준이 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양국간의 무역에도 큰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협정에서 차
량관리국(DMV) 서명으로 발생되는 이익과 창출은 양국간의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박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