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평통회장, 홍의경씨 내정
06/09/11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5기 워싱턴협의회장에 홍희경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 후원회 이사장을7일 내정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기택 현 수석부의장 후임으로 김현욱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을 내정했으며 북미주 부의장에는 현 김영호 씨가 유임됐다.
홍희경 워싱턴협의회장 내정자는 연세대(불문과)와 테네시 주립대(MBA)를 졸업했으며 1980년 도미해 건물청소회사인 메리디안사(Meridian Materials Inc.) 대표로 있으며 한미장학재단 동부회장, 연세대와 서울고등학교 동문회장을 지냈다. 또한 여권실세인 이재오 특임장관의 후원조직인 ‘재오사랑’ 미주본부 회장으로 활동해왔다.
북미주 17개 협의회를 총괄하게 될 김영호 부의장은 무역업에 종사 중이며 유나이티드 센트럴 뱅크 이사로 있으며 현재 그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돕고 있으며 댈러스 한인회장과 미주총연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글로벌 최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