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기부양책 7일 발표 예정
09/02/11오바마 미 대통령은 경기 부양책 일환으로 주택시장과 일자리 창출등을 포함한 경기부양책을 7일 발표한다.
공화당 소속인 존 베이너 하원의장과 해리리드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합동회으로서 7일 소집 미국경제가 나가야하는 방법등에 대해서 제안들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바마대통령은 재정적자를 줄이려면 중소기업등을 강화하고 중산층과 근로자들의 처우개선과 일자리 창출이 우선이라며 임금등을 더 많이 받을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오바마대통령의 부양책에 대해 기대를 걸고있다. 이번 부양책에는 철도,도로,세금감면,주택시장 개선등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방안들이 포함될것이어서 기대 되고 있다.
백악관의 제이 카니 대변인은 일자리 창출 계획에는 새로 투입될 비용에 지출 삭감 계획도 포함될 것임을 시사하면서 공화당은 경기 부양책에 반대의 목소리가 거세 질것이라고 말하고 정부규제및 경제성장을 촉진을 저해하는 요소도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정병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