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사회 하나로 통합 시작
09/05/11권익옹호에 나서고 있는 유대계 단체들이 하나로 통합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전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를 중심으로 거대한 이스라엘 유대인센터를 거립중인 가운데 캐나다-이스라엘위원회,대학위원회,퀘백-이스라엘위원회등 단체들이 통합해 결집력을 과시하고 있다.
거대기구인 유대인센터(CIJA)는 사회의 자원과 목소리를 높일것이며 단체 모임들이 결집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통합에 따라 권익옹호와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것이라 설명했다.
2004년 이후 정치적 성격을 띤 CIJA는 그동안 단체들의 재정지원 통로 역활을 해왔으며 지역사회의 활동을 지원하는데 나섰다.
한인사회의 앞날을 바라보는 싯점에서 유대계와 아시아,일본 중국등 소수민족 사회의 운영방향을 폭넓게 설정해야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있어 귀추된다.
글로벌 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