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회와 친숙한 챕 피터슨 변호사 사무실 확장 이전
05/02/17한국과의 인연이 남다른 챕 피터슨 변호사는 법률사무소를 확장 이전 파티를 열었다.
이 날 파티에는 북버지니아 한인 커뮤니티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참석인원으로는 버지니아 주하원 마크 김 의원, 글로벌 한인연대 린다 한 회장 등 한인 인사 20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챕 피터슨 변호사는 한인 카뮤니티와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강조하며 “한인사회와 한인 고객들의 성원으로 변호사 및 주 상원의원으로서 보람찬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고객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정치인으로써의 포부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