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온라인 동해표기 열기 불 붙었다

 미국 교과서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잡기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이 6일만에 목표치의 절반을 훌쩍 넘었다.


백악관 웹사이트를 펄친가운데 27일 까지 1만 3천570명으로 집계됐으며 한달내 2만5천명을 모표까지 54% 달성,버지니아부터 시작 뉴욕,뉴져지 미 전국과 한국에서도 이어졌다.


청원서에는 1945년 이후에 동해가 일본해로 바뀌어 수정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2차 세계 대전에도 진주만을 공격한 일본의 역사를 가르켜야만 되는지 모른다고 지적하고있다.


또한 청원서에는 4월21일까지 2만5천명 서명을 받게되면 백악관 초청 면담을 하게되며 정부 각처에 전달 정식안건으로 처리하게 되어있다.


이 서명운동에는 뉴욕,LA,버지니아 한인회등 전국 16개 한인회가 참여하고있다.


 


글로벌  정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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