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11 총선 본격체제 돌입
03/30/12한국, 19대 총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29일 0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되는4.11 국회의원 총선에는 13일간 본격적인 유세전으로 시작됐다.
이번 총선은 1차원적 의미를 넘어 대선의 풍향계이자 구도를 미리 점칠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다 어느때보다도 총선의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정치권에서는 총선의 승자가 결국 대선 승자로 이어질 전망이어서 관심이 주목된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주요 격전지를 돌면서 여론 몰이로 나설 전망이며 민주당 한명숙 대표는 전국을 순회하며 지지를 호소할것으로 보인다.
양당은 미래 전진론과 정권 심판론으로 대결 양상을 보이며 선거 첫날 유세대결을 서울에서 벌였다.
정치 1번지라고 불리는 서울과 부산에서도 최대 승부처로 보이며 예측 불허인 가운데 격전지 증가로 판세를 가름하기가 쉽지않다.
이곳 두곳이 격전지가 선거 판도에 미치는 영향은 총선후에도 중요한 방향과 역활을 할 예정이어서 총선의 구도가 어떻게 변활지 주목된다.
글로벌 정대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