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평통간사, 준윤 상임위원 내정
06/13/1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5기 상임위원에 워싱톤 평톤 준윤간사가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제15기에서는 해외에서 모두 13명이 위촉됐으며 올 7월에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준윤 간사(한국명 윤홍교)는 1974년 도미해 미 공군에서 복무했으며 현재는 MW 솔루션 대표를 맡고 있다. 준 간사는 12기 자문위원으로 처음 위촉된 후 2년 연속 간사로 일했던것으로 알려졌다
준윤 상임위원 내정자는 “지난 4년 동안 간사를 맡아 열심히 노력한 점을 평통 사무처에서 인정해준 것 같다”며 “앞으로 15기에서도 조국의 민주 평화통일을 위해 힘껏 매진 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임위원은 통일자문회의에서 위임한 사항, 의장이 명한 사항, 각 분과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처리하며 제14기 상임위원회는 수석부의장, 부의장, 분과위원장 · 간사, 직능 상임위원 등 49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김정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