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역사상 최고위 장성 탄생
03/31/12미,연방상원 인준을 받아 최고위 장성으로 지명된 마이클 김이 미 공군 소장 진급자로 지명됐다.
김준장은 29일 소장 진급을 위한 연방상원의 인준안을 확정하며 한인 최초로 투스타로 진급됐다.
김준장은 메릴랜드 대학을 졸업 ROTC로 입대하여 5,000시간 비행경력을 쌓은 파일럿 출신이며 하와이 이민 2세대인 독일인 아버지와 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다.
지난 2010년 2월에는 대령 진급후 6개월만에 장성급에 오른뒤 고장 진급자로 지명됐으며 한인 최초로 군의관 장성이 될 예정이다.
김준장은 1월 진급자로 지명 됐으며 연방상원 인준절차로 기다리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조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