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당 롬니 대선주자 딜레마 빠져

 美,공화당의 대선 주자인 롬니가  딜레마에 빠졌다.


공화당의 유력 정치가문 부시가의 지지를 받으며 대세론에 탄력을 받았지만 조지  W 부시시 전 대통령의 국민적 비호감을 감당해야 하는 부담감을 받게 된것이다.


롬니는 부시 전 대통령 부부와 아들인 젭 부시 저 플로리다 주지사로부터 공식 지지선언을 끌어 냈지만 아들 부시와는 거리를 두며 만난적이 없다고 의식적으로 피하는 모습이었다.


전문가들은 부시가의 지지가 필수적이지만 가까워지면 질수록 오히려 손해를 볼수 있다는 판단을 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의회전문지 더 힐과의 인터뷰에서도 질문을 받으면 존경한다로 일축하며 다른 이슈로 넘긴다는 것이다.


최근 경기불황이 아들 부시정권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국민적 불안감을 인식한것으로 보이며 CNN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도 경기불황의 원인이 아들 부시와 공화당에 있다는것을 인식한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롬니는 부시 피하기 전략에서 새로운 도전에 직면에 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롬니는 폴라이언 위스콘신 연방하원의원의 지지도를 이끌어 내며 오바마 대통령을 맞설 적임자임을 분명히 내세웠다.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위스콘신 프라이머리에서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글로벌  정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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