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 주최 동포 초청 간담회
09/13/16정세균 국회의장이 9월 12일 부터 3일 간 워싱턴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방미에는 새누리당의 정진석,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민의 당 박지원 등 3당 원내 대표가 함께 했다.
12일 알링턴 국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방미 일정을 시작한 방미단은 저녁 7시에 동포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는 한인회장과 주요 인사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방미단 일행은 13일에는 폴 라이언 하원의장을 비롯한 의회 의원들과의 면담이 있고, 14일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한인 지도자 간담회등이 뉴욕에서 예정되어 있다.



